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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정보(life information)

약국 뿌리는 소독제(균이팡) 써보니 안심돼요.

약국 뿌리는 소독제(균이팡) 써보니 안심돼요.

약국에서 뿌리는 소독제를 샀는데요, 요즘 같은 시기엔 퇴근 후나, 외출 후 집에 돌아왔을 때 옷에 뿌리기만 해도 너무나 안심이 되네요. 그래서 약국 뿌리는 소독제를 추천해 볼게요.

요즘 전 세계적으로 바이러스와의 전쟁에 돌입했습니다. 예전에도 일상 속에 이미 눈에 보이지 않는 바이러스와 세균이 많은 줄은 알고 있었지만, 그것들이 이렇게 우리의 건강을 위협하게 될지는 미처 몰랐습니다. 

언젠가부터 황사와 미세먼지의 세력이 커지면서 매일 같이 마시는 공기의 소중함을 새삼 느끼게 됐었는데, 이번에도 코로나19 바이러스라는 존재가 나타나면서 공기 중 바이러스의 전파력이 이렇게나 강한 지도 처음 피부로 와 닿게 느끼게 된 계기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우리의 일상 속에서 세균과 바이러스를 잘 살균소독하는 것이 정말 중요하게 되었습니다. 최근에 마스크 사러 약국에 갔다가 보게 된 뿌리는 소독제는 정말 간편하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소독제인 것 같습니다. 

약국에서 파는 뿌리는 소독제 이름은 '균이팡'(Broad Spectrum Antiseptic Spray)이고요, 제가 산 건 500ml짜리입니다. 성분은 차아염소산수(Hypochlorite)이며 고준위 초산화수(활성유리염소 650~675ppm 이상 함유)로 피부 자극과 인체 유해 물질이 없다고 합니다. 

보건복지부의 고시 기준에 따라 제조되고, 방부제나 화학처리를 전혀 하지 않은 무독성, 무자극, 무색소 살균소독제입니다. 그래서 아이들과 함께 있는 집에서 사용하기에 안심이 됩니다. 실제로도 이미 병원이나 유치원 등 공공기관에서 사용 중인 제품이라고 하네요.

그리고 살균력과 탈취력이 강력하여 일반균과 식중독균, 병원균, 진균, 바이러스, 사상균, 아포균 등을 30초에 99.9%나 살균소독이 가능하다고 하니 뿌리기만 해 둬도 든든할 것 같습니다.

또한 사용 후에도 물로 환원되는 성질이 있어서 환경을 오염시킬 우려도 적고, 친환경적입니다. 

무엇보다 따로 희석할 필요 없이 바로 뿌리기만 하면 되니 너무나 편리합니다. 

처음에 약국에서 뿌리는 소독제를 살 때는 외출 후 집에 돌아왔을 때 찝찝하지만 매일 빨 수 없는 겉옷에 뿌리면 참 좋겠다 싶어서 샀는데, 다른 활용도가 이렇게나 많은 것을 보고 왜 진작 뿌리는 소독제를 사용하지 않았었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뿌리는 소독제는 자주 빨기 힘든 운동화나, 의류, 패브릭 쇼파, 침대 매트리스, 베개, 발매트, 러그, 유모차뿐만 아니라, 자주 손 때가 묻지만 세척하기 힘든 리모컨, 플라스틱 기구, 쓰레기통, 냉장고 외부, 수납장 또는 물이 자주 묻는 세면대나 욕조, 샤워부스, 변기, 싱크대, 치발기, 젖병 등에 다양하게 사용할 수 있으니 이쯤 되면 가정집의 필수품이 아닌가 싶습니다. 

코로나19라는 바이러스 때문에 일상의 살균 소독의 중요성을 일깨우게 되었는데요, 간편하게 살균소독을 하기엔 뿌리는 소독제가 정말 딱인 것 같아 추천합니다.

약국에서도 여러 종류의 뿌리는 소독제를 판매하고 있고, 온라인 쇼핑몰에서도 구매가 가능하니 자주 뿌리고 마음 편하게 지냅시다.